REVIEW

DMZ도슨트 리얼후기

8.30 오전 투어(분단현실을 다시 바라보다)

백용인
2026-08-31
조회수 113

한 마디로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입니다. 

6.25 이후 76년이 지났음에도, 여전히 전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그 분단 현장에서 생각합니다. 현장에는 외국인이 더 많습니다. 왜 그럴까도 한번 생각해 봅니다.

친절하고 해박한 가이드님(김시언) 안내를 따라 걷다보면, 벌써 끝났음을 알고는 놀라게 됩니다. 운이 좋게도, 이 분은 정해진 시간을 훨씬 넘어 열정적으로 친구처럼 가이드해 주었으며, 캠프 그리브스에서는 과거 직접 군 복무 경험까지 있어 생생한 증언까지 덤으로 듣습니다.

가이드님과 주관사측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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